300x250 전체 글154 이탈리아 피렌체 로마 티볼리 콜로세움 트레비분수 마지막 5일 차 이어집니다. [6일 차] 미켈란젤로 언덕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폿으로 향했다. 가이드 님들은 포토스폿을 잘 알고 계신다. 처음에 와~ 소리가 나오지만 뭐랄까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그냥 한국과 다른 면에서 오는 새로움 정도? 여기서도 사진만 찍고 이동했다. 가죽공방 패키지여행의 필수쇼핑 코스인 가죽공방에 왔는데 엄청 넓은 곳이었다. 특별하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엄마는 자꾸 하나씩 하라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게 있어야 하지.. 선물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꽤 사더라. 벨트, 열쇠고리, 카드지갑 등.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가이드의 역량이 중요한 듯 이탈리아에서의 가이드님은 목적지로 이동하는 중에 특별한 설명이 없어서 지루하게 느껴졌다. 똑같이 걷는데 유난히 힘들어하셔서 말하실 때 숨소리가.. 2023. 4. 21. 베니스 베네치아에서의 수상택시 5일차 *본 여행은 패키지 여행으로 전 편과 이어집니다. 조식 belstay에서 묵었던 하루, 조식이 제일 괜찮았다. 가짓 수도 많았고 깔끔했음. 모두 만족하는 분위기. 다만 역시나 브런치라 어르신들은 싫어하신 것 같다. 이제 어느정도 같이 온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밥을 먹었다. 방이 어땠니 조식이 어떠하니 선택관광을 하니마니. 밀라노에서 베니스, 베네치아에서의 수상택시 도시마다 약간의 다름이 있기 때문에 버스 안에서 경치만 바라봐도 사실 모든게 새로웠다. 약 3시간 정도 걸렸는데 지루하지 않았다. 선택관광이 곤돌라와 수상택시가 있었는데 수상택시로 탔다. 곤돌라가 베네치아가 원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마카오에서 타본 적이 있어서 택시만 ! 우선 만족했다. 배만 탔으면 심심했을 것이다. 수상택시.. 2023. 4. 20. 융프라우 날씨 컵라면 고산병 스핑크스전망대 얼음궁전 4일차 앞 편과 이어집니다. 패키지 여행임을 참고해주세요~ 융프라우 출발하기 인터라켄 역에서 산악열차를 탑승해서 그린델발트 역으로 이동했다. 우리는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를 탑승했고 이 곤돌라는 아이거 북벽을 보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또 하나의 장관이었다. 다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무서울 수 있다. 서서히 올라가면서 어지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을 자주 마시고 달달한 초콜릿을 먹어주자. 스핑크스 전망대와 얼음궁전 두 가지 다 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얼음궁전은 생각보다 덜 예뻤다고 해야 할까. 그냥 평범한 것 같았다. 대망의 융프라우 생각보다 더 추웠고 생각한 것보다 바람이 훨씬 많이 불었다. 목에 찬 머플러가 날아가려고 해서 그걸 잡느라고 애를 좀 썼다. 유명한 사진장소.. 2023. 4. 19.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와 유명작품 파리 3일차 제 해외여행 카테고리에 1,2일차가 올라와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같이 여행 하는 기분이 들겁니다! 패키지 여행의 순서대로 작성합니다. 호텔 조식 2번째로 먹는 브런치 어제와 바뀐 것은 없었다만 한번 먹어봤다고 익숙해진 우리이다. 바게뜨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잼을 발라 먹었고 시리얼도 챙겨 먹었다. 이게 잘 나오는 편이라고 말해서 약간 충격 받았다. 김약국 프랑스 파리에 가서 사와야 하는 쇼핑장소 중 몽쥬약국이 유명하다. 요즘은 다른 약국보다 명성이 올라서 그런지 가격도 올랐다고 카더라. 우리는 김약국이라는 곳에 방문했다. 이곳도 패키지의 쇼핑라인 중 하나인데 지금이 아니면 프랑스 파리에서의 약국은 더 이상 없으니 비교해볼 대상 없이 그냥 맘에 들면 구매해야한다. 적극적인 가이드의 설명으로 많은 사람들.. 2023. 4. 18. 파리 여행 2일차 몽마르뜨언덕 에펠탑 사마리텐백화점 베르사유궁전 시간 순으로 나열되었습니다. 저랑 같이 파리 여행 2일 차를 함께 하시는 겁니다! 호텔 조식 서유럽 여행을 가게 된다면 아침 조식은 계속 빵의 향연이라는 걸 알 수 있다. 7시 30분까지라고 해서 맞춰서 갔는데 역시 한국인들 우리 빼고 다 먼저 와서 먹고 있더라. 첫 번째 식사였던 파리에서의 조식 역시 빵들이었다. 하지만 첫 식사니까 별 무리가 없었다. 크로와상, 햄, 치즈, 시리얼, 커피. 이게 바로 파리지앵의 삶? 몽마르뜨언덕 스케줄 표와는 다르게 먼저 가게 된 몽마르트르 언덕, 선택관광이었지만 전원참석이었다. 말 그대로 일정표기에 현지상황에 따라 순서는 바뀔 수 있다. 일찍 나선 것 같은데 교통체증이 있었다. 조금 지나왔는데 악명 높던 흑형팔찌단, 집시서명단들을 조심하라고 했다. 집시서명단들은 보이.. 2023. 4. 17. 서유럽 3개국 패키지 여행 프랑스 1일차 파리만 둘러보는 일정과 나간 김에 3개국은 봐야지 하는 마음의 갈등.. 결과적으로는 3개국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다.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세가지 각 나라의 특징이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이동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점.. 어떤 날은 하루종일 이동만 한 것 같음. 여행 중에는 엄마가 오랜시간 앉아 있는게 힘들어 보여서 괜히 3개국 했나 생각했지만 지나고보니 만족스러웠다. 인터파크 '베이직한 서유럽 3국 9일 핵심만 쏙쏙!'이라는 패키지를 선택했고 바티칸 박물관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부활절로 인해 방문하지 못했고 대신 콜로세움 내부로 대체되었다. 혹시 같은 패키지나 비슷한 일정이라면 굉장히 도움이 될 포스팅임을 자부한다. 짐찾기 생각보다 안 나.. 2023. 4. 16. 서유럽 날씨 가져갈걸 후회했던 여행 준비물 5 지난번 잘 가져갔던 준비물과 쓸모없던 물품에 대해 포스팅했었다. 오늘은 가져갔으면 했던 서유럽 여행 준비물이다. 4월 초~ 중반에 걸쳐 다녀왔습니다. 가져갈걸... 1. 목도리나 머플러 내가 서유럽에 도착하기 전에는 정말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니까 한국이랑 비슷한데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해서 뭐 비슷하면 그냥 내가 평소에 입듯이 가져가면 되겠다고만 생각했어요. 바람 많이 불어서 머플러나 목도리 챙겨가라고 했는데 그냥 무시했단 말이에요 근데 정말 다들 머플러를 하나씩 가져왔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무게 차지도 안 하니까 그냥 뺏다가 살짝 춥다 바람 많이 분다 싶으면은 목도리 두르고 머플러 두르고 저는 안 가져가서 그냥 추울 땐 춥게 있었다는 점 2. 핫팩 이것도 서유럽 날씨와 연관이 되는 이야기인데 일단 진짜 깜.. 2023. 4. 15. 서유럽 패키지 준비물 필요 하거나 쓸모 없었던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베네핏 소녀입니다. 저번 해외여행 게시물을 보셨다시피 약속했던 서유럽 패키지 준비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생각보다 필요한 것들 또 쓸모가 없었던 것들을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된 물품 1. 선글라스 생각보다 선글라스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이 됐어요. 평소에 잘 끼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짐이 될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안 들고 갔으면은 하루종일 햇빛 가리느라 고생하고 인상 찌푸리면서 풍경들을 봐야 했을 것 같은 느낌! 껴도 해가 너무 쨍쨍해서 힘들었는데 안 꼈다 생각하니까 진짜 끔찍했고.. 또 사진이 선글라스를 끼는 게 훨씬 예쁘게 나온다 할까요? 햇살의 각도에 따라서 눈이 더 작아 보이거나 얼굴에 그늘이 진다거나 하는데 선글라스를 끼니까 만사 오케이였습니다. 2. USB.. 2023. 4. 14.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0 다음 300x250